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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주식 공부하기

왕초보 주식 공부하기 1편 : 주식의 기초

by 세상을 읽다 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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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기업은 크게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으로 나눈다. 

1. 상장기업 : 어느 정도 검증이 된 기업이며 주식시장에 들어온 기업을 상장기업 또는 상장사라 부른다.

2. 비상장기업 : 검증 기준에 못 미치거나 주식시장에 들어오지 않는 기업을 비장장기업이라고 부른다.

 

어떤 기업이 발행하는 주식을 구매하면 그 기업의 일정 비율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기업의 이익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되며, 주식의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뿐만 아니라 배당금을 받을 수도 있다.

주식은 대표적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다.

1. 일반주 :  투자자가 주주총회에서 활동하고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이다.

2. 우선주 :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우선권을 가지고 있어 일반주보다 먼저 이익을 나눠 받을 수 있는 주식이다.

 

주식 투자는 기업의 성장에 따른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 전에는 기업의 재무 상태, 사업 전략, 경영진의 능력 등을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주식 투자에는 위험도 동반되기 때문에,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식 시장이란?

투자금이 필요한 기업과 투자금을 지원하는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주식시장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상장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증권거래소가 있고, 다른 하나는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장외시장이 있다.

1. 증권거래소 :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이 거래되며, 일반적으로 공개적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상품이다.

2. 장외시장 : 상장 준비 중인 기업들이나 상장을 원하지 않는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비공개적인 특성을 가진다.

주식 상장 기준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영업기간, 자기 자본, 이익, 매출액이 특정 기준치를 만족해야 상장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들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 기업의 규모 : 각 증권거래소마다 설정된 최소 자본금, 매출액, 순이익 등의 금액을 충족해야 한다.
  • 경영의 안정성 : 최근 몇 년 동안의 연속적인 이익, 부채비율 등 재무상태가 안정적이어야 한다.
  • 주식의 분산 상태 : 일정 수준 이상의 주식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분산시켜야 한다.
  • 기업의 투명성 : 회계감사에 합격해야 하며, 경영에 대한 투명성을 보장해야 한다.
  • 기타 조건 : 증권거래소의 규정에 따라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상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도 고려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주식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다양한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이는 투자자들의 보호와 시장의 투명성을 위함이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어떤 기업의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위해서는 우선 상장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IPO인데, 우리나라 말로는 기업공개라고 한다.

즉 외부 투자자가 공개적으로 주식을 살 수 있도록 기업이 자사의 주식과 경영 내역을 시장에 공개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식을 공개한다는 것은 기업의 주식을 증권시장에 공식적으로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IPO의 장점>

  • 대규모 자금 조달이 가능
  • 기업의 정보자료가 공시되므로 기업 홍보 효과
  • 엄격한 상장심사를 통과한 만큼 해당 기업의 신뢰와 평판이 상승

<IPO의 단점>

  • 기업의 소유권(주식)이 시장에서 매매 대상이 되는 만큼 경영권이 분산될 위험
  • IPO를 수개월 동안 준비하면서 많은 비용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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